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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점 : 내가 어떻게 느끼든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신다.

외울 말씀 :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13:5)

삶으로 떠나는 질문 :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하면 그분이 계시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출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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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없다고 느껴질 때 나는 과연 무엇을 했나요?
불평 뿐이었죠....
이젠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예수님이 도와주세요! 성령님 도와주세요! 그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없다고 느껴질 때 내 모든 감정의 어려움들을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게 하시고 그 모든 것들을 이해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가길 원합니다.
내 삶의 아무런 변화도 아무런 느낌도.
예배 가운데 아무런 느낌도 임재하심의 느낌과 흥분의 감정들도
모두 다 하나님의 실재 임재하심과는 아무 상관없음을
항상 인식하고 잘 분별하여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도와주시고 붙들어주세요.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나를 사랑하심 그리고 내 곁을 떠나지 않고
나를 지키시며 돌보시는 분이심을 그 진리를 신뢰하며 의지하여
서게 해주세요!
감사드리며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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