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17
categorized under 목적이 이끄는 삶 & written by goo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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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엡 2:19)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딤전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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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목적에 대하여
생각할 점 : 나는 믿어야 할 뿐 아니라 교회에 속하도록 부름받았다.
외울 말씀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 12:5).
삶으로 떠나는 질문 : 나는 하나님의 가족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헌심했다는 것을 보여줄 정도로 교회에 참여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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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방황하며... 슬퍼하며... 머리둘 곳 없어 헤멜때...
교회를 찾던나....
어느새 부턴가 이젠 교회 안에서 마저 방황하며
형제된 목회자와 친구들... 주위 사람들을 하나둘씩
판단하며 멀리하며 죄는 감추었고
섬김은 사라져 가고...
또한 나의 죄문제에 좌절하며 낙망하며...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은 욕구에 시달린나...
멤버쉽이란...
서로를 죽기까지 섬기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핑계하고 도망만 치려하였다...
앞으로도 잘할 자신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