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할 점 : 삶은 시험이고 위탁받은 것이다.
↑ 성경에 나오는 "삶"에대한 관점=하나님의 관점

외울 말씀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눅 16:10)

삶으로 떠나는 질문 : 최근에 나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이라고 생각되는 일은 무엇이었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누군가 "당신의 삶을 어떻게 바라보십니까?"라고 묻는 다면...
다양한 대답이 나올 것이다..
나는"서커스다, 지뢰밭이다, 청룡 열차다, 퍼즐이다, 심포니다, 여행이다, 춤이다" 그리고 여러가지로 말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삶은 회전목마다.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고 계속 돌기만도 한다." "삶은 10단 기어가 있지만 한 번도 그 기어를 바꾸지 않는 자전거와 같다." "삶은 카드게임이다. 우리가 가진 카드로만 게임을 해야 한다."
이렇게 사람들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그럴것이다. 그동안의 실패의 모습을 떠올린다면 "벽에 납작하게 눌러 붙은 코딱지"같은 인생 정도에 비할 수 있겠지..
하지만 문제는 하나님은 그렇게 보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만은 나의 삶을 그렇게 바라보지 않으신다 얼마나 기쁜가!?
내가 아무리 넘어지고 실패하고 커다란 문제에 봉착했을 때에도
하나님은 나처럼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으신다
사진 처럼 개미가 끙끙대며 먹을 양식을 나를때 힘들어 한다고 해서
그걸 바라보고 있는 내가 힘들어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 삶을 바라보시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우리 인생을 이 땅에서의 시험, 잠시 위탁받은것, 임시로 맡겨진 임무로 비유된다. 나의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막다른 길에 다랐어도 날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은 언젠간 문을 열어주시고 감당치 못할 시험은 주지 않으신다. 더이상 낙담 하지 말아야 겠다

그럼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일은 무엇일까!? 아직 잘 모르겠다
지금 내게 주어진 것을 보면 난 예배할 수 밖에 없는 인생이다.
그게 내게 주어진 일인듯 싶다...
노래해야겠다 하나님을 신나게 불러 볼란다 ^^*
tagged with  , ,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count total 6,587, today 5, yesterday 3
rss
알립니다
분류 전체보기 (47)
목적이 이끄는 삶 (17)
두야러브미 (28)
독서 (2)
QT하니 (0)
최근에 연결된 관련글
최근에 달린 댓글